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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사 결정을 좌우하는 숨은 유혹자
남자는 여자의 옷을 벗기는 상상을, 여자는 남자의 옷을 입히는 상상을 한다.
친숙함에서 신뢰가 생긴다.
감정 전달의 90%는 비언어가 담당한다.
2. 나는 왜 이렇게 행동하는가
여자는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전제되어야 섹스를 하고 남자는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으려고 섹스를 한다.
3. 관계, 인간의 첫 번째 성장조건
아기들은 다른 사람의 얼굴에 반영된 자신의 마음을 읽음으로써 내면 상태를 조직한다.
웃음은 유머가 추구하는 사회적 유대의 본능적인 형태이다.
4. 연습과 경험이 신경망을 바꾼다.
성인=범례적 사고 (논리+분석)
아이들=이야기 형식 (상상력 바탕)
5. 안정과 성공의 함수관계
안정된 관계에서 성공하는 법을 배운다. (특히 아이들!)
6.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학습법
아무리 무작위로 구성원을 설정한다 해도 사람들은 집단을 형성하며, 집단이 서로 인접해 있으면 갈등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여러 강의, 책 여러 번 읽기→해당 지식에 대한 생각과 자신의 생활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일기장에 적음→생각들을 분류하고 조직→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기 (나만의 시각)
7.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학습법
내면을 바꾸는 것보다 환경을 바꾸는 것이 더 쉽다.
8. 지능보다 자기통제력
9. 문화가 행동을 결정한다.
평범함과 비범함의 차이 : 신중한 연습
CEO 316명의 공통된 특성 : 세부 사항에 대한 주의 깊은 관심, 끈기, 효율성, 분석적 치밀함, 오랜 시간 일할 수 있는 능력→조직하고 집행하는 능력!
집단 사이에는 공백이 존재한다. 바로 이 지점에서 아이디어의 흐름이 멈춘다.
10. 케케묵은 신화와 작별하라.
지능과 아웃풋은 상관관계가 없다.
11. 충동은 힘이 세다.
각종 행동경제학의 사례들
12. 행복을 예측하는 유일무이한 지표
실제로 어떤 일을 해보고 나서 자기에게 맞는다는 느낌이 드는지 확인해야만 직업으로 삼을지 결정할 수 있다.→다양한 삶을 시도해보고 자기에게 딱 맞는 삶을 찾아보는 과정은 몸소 실행해야만 한다.
자신이 속한 네트워크는 전염성이 있다!!
행복의 조건 : 돈x,“인간관계”가 깊을수록 사람은 더 행복, 행복에 가장 해로운 일상 활동은 혼자서 하는 활동
13. 하나가 된다고 느끼는 순간
사람은 늘 친밀함을 추구한다.
길이가 다른 세개의 줄을 보여주고 여론 부추김→70% 같다, 20%는 다르다.→나는 20% 인 듯.
14. 치명적인 실수들
사람은 자만하는 경향이 강하다.
합리주의적 방법론은 수많은 위대한 발견을 이루어낸 동시에 큰 실수들을 만들어냈다.→인간의 특성을 숫자로 파악
15. 메티스, 문제를 해결하는 실체적 기술
때로는 의식 보다 무의식이 더욱 효과적이다.
메티스 = ‘1차적 인식과 2차적 인식 사이의 대화’ 그리스 말→상황의 일반적인 속성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그 상황의 특별한 속성까지도 이해한다.
지혜는 과학적인 지식이 아니라 우리가 어쩌다 놓이게 된 환경을 파악하는 특별한 민감성이다. 또 지혜는 영원한 조건 혹은 바꾸거나 온전하게 묘사하고 계산할 수 없는 요인과 충돌하는 일 없이 살아가는 능력이다. 지혜는 경험 법칙의 안내를 받는 능력이다. 경험 법칙은 기념비적인 지혜로 농부를 비롯해서 평범한 민초들에게 녹아있는데, 여기서 과학의 법칙은 기본적으로 통용되지 않는다. 우주적 적응에 관한 광대한 이 감각은 실체감이고 세상을 사는 지식이다.
16. 집단의 사고가 개인의 사고보다 우월하다
현명한 결정자
17. 사람을 만드는 것은 관계다.
관계를 통해 사람이 바뀐다→조금만 더 마음을 열고 살았다면, 더 정서적으로 용감했다면, 바뀔수도 있었을 인생.
18. 도덕은 본능이다.
인간은 유대와 헌신을 지지하는 감정을 가지고 있다.
더 도덕적이 되려면, 철학적으로 사색 +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
제도의 중요성!!
도덕도 연습해야 는다. →무의식은 의식의 연속!
19. 정책 대신 경험을 제시하라
후보를 선택할 때는 자신과 유사성, 후보의 시각적 이미지 등에 영향을 받는다.
한물 간 이성주의 모델
20. 본성을 거스르는 시스템이 문제다.
현정부는 물질적인 발전을 강화하려고 노력했지만, 이런 노력은 물질적인 발전의 토대가 되는 사회적, 정서적 발전을 약화시키게 되었다.
나라를 다스리는 기술 = 영혼을 다스리는 기술
사회 문제의 뿌리는 물질 < 문화
저항 전쟁을 끝낼 수 있는 방법 = 신뢰!
가장 하드웨어적인 정치 활동인 전쟁이 가장 소프트웨어적인 기술 즉 듣기, 이해하기, 신뢰 쌓기 등의 사회적인 기술에 따라서 승패가 갈린다. 전쟁에서의 승리는 적의 시체를 얼마나 높이 쌓느냐가 아니라 공동체를 얼마나 잘 건설하느냐에 따라서 좌우된다.